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은지원이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은지원은 “학창시절에 세계사를 많이 못 배워봤다. 그런 것들이 굉장히 이 나이 먹도록 아쉬움이 남았었다”라고 운을 뗐다.
가수 은지원이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이어 “이번 계기로 책을 보는 게 아닌 말씀으로 들으니까 머리에 오랫동안 남더라”라며 웃었다. 그는 “간접 체험으로 많은 걸 얻는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흥미로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오는 12일 오후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