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은지원이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은지원은 “학창시절에 세계사를 많이 못 배워봤다. 그런 것들이 굉장히 이 나이 먹도록 아쉬움이 남았었다”라고 운을 뗐다.
가수 은지원이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이어 “이번 계기로 책을 보는 게 아닌 말씀으로 들으니까 머리에 오랫동안 남더라”라며 웃었다. 그는 “간접 체험으로 많은 걸 얻는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흥미로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오는 12일 오후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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