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는 형님’ 려우나믹 규오(려욱X규현)가 ‘죽일 놈’으로 힙한 무대를 완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슈주팀과 아형팀으로 편을 나눠 대결을 펼쳤고, 가수형 파트에서 힙합 대결을 펼치게 됐다.
‘아는 형님’ 려우나믹 규오(려욱X규현)가 ‘죽일 놈’으로 힙한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캡처 그런 가운데 려우나믹 규오가 우주힙쟁이에 맞섰다. 우주힙쟁이는 98점을 받았고, 동해는 “99점만 받으면 이긴다”라고 압박을 줬다.
려우나믹 규오는 ‘죽일 놈’을 택했고, 발라더 힙합을 보여줬다.
규현과 려욱은 폭풍 래핑과 센스있는 퍼포먼스로 흥을 달궜고, 감미롭고 소울풀한 목소리로 매력적인 무대를 완성했으나 94점으로 패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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