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로또 복권 추첨에 나섰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서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서정희는 “봉사는 당연한 일이지만, 나 역시 아이들을 키웠고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물론, 다른 아이들도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방송인 서정희가 로또 복권 추첨에 나섰다. 사진=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캡처 그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자연스럽게 커서도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듯 하다”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봉사활동 중임을 알렸다. 이어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싶다”고 강조한 서정희는 행운의 여신으로 변신해 로또 복권 추첨도 이어갔다.
앞으로도 서정희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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