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근황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도 오고! 날씨도 서울은 좋은데..”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코로나 때문에 답답하고 그러실텐데 꼭 마스크 쓰시고 편의점이나 산책을 하던 거리 유지하시고 마스크 꼭 착용!”이라고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래퍼 마이크로닷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그는 “웬만하면 집콕!(전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백년 만에 셀카를..)”이라며 “조심히 안전히 추운겨울 보내세요”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부모의 빚투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9월 25일 신곡을 발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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