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활동 재개(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4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찬원이 최종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TV조선
당시 뉴에라프로젝트는 이와 관련해 이찬원이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후 이찬원의 근황은 영탁을 통해서 알려지기도 했다. 영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찬원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이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은 이찬원은 활동을 재개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