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보고 디엠으로 댓글로 관심 주셔서 감사해용”이라고 인사했다.
이어 “남들 다 하는 육아인지라 부끄럽네요 . 아이 키우는 엄마, 아빠는 모두 대단하잖아요”라고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허민이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참 저희 아버님 홀아버님 아니에요. 어머님 계세요”라며 “아버님만 나와서 오해할 것 같다고 우리 아버님이 전해달래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민 정인욱 부부는 11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이하 개그우먼 허민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관련 글 전문. #짤탄생
지인들 인친분들이 보내준 짤인데 재밋네용
방송보고 디엠으로 댓글로 관심주셔서 감사해용
(남들 다 하는 육아인지라 부끄럽네요
아이키우는 엄마,아빠는 모두 대단하쟈나요
#육아화이팅#참#저희아버님#홀아버님아니에요#어머님계세요#어머님은#가게하시느라#오렌지막창#방송에#아버님만나와서#오해할것같다고#우리아버님이전해달래요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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