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우, DJ 레이나와 특별한 월요일 오후 만들기…게스트 활약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민우가 매주 월요일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오후를 선물하고 있다.

14일 소속사 코리아뮤직그룹(KMG) 측은 “하민우가 국방FM ‘레이나의 건빵과 별사탕’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마다 DJ 레이나와 호흡을 맞추는 하민우는 탁월한 재치와 입담은 기본, 청취자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소통하는 게스트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하민우가 매주 월요일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오후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코리아뮤직그룹(KMG)
특히 하민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꼬들남’(고민들어주는남자)으로 변신, 팬들의 사연에 공감한 바 있기에 ‘레이나의 건빵과 별사탕’에서도 또 한번 그 진가를 뽐내고 있다.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하민우는 라디오 게스트 외에도 공식 SNS 채널에 근황 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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