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채림이 결혼 6년 만에 또 다시 이혼설에 휩싸였다.
17일 스포티비뉴스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6년 만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채림의 전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MK스포츠에 “채림과는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채림은 지난해 한 차례 이혼설을 부인한 바 있다. 당시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2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