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미스트롯2’ 마스터로 등장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글로벌 트롯여제를 찾기 위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오디션에 앞서 마스터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미스트롯2’ 마스터로 등장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처 특히 ‘미스터트롯’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여기가 이렇게 가까웠어? 그때는 엄청 멀어보였는데”라고 말했다.
TOP6는 “이상하다, 기분이” “긴장돼”라며 긴장 섞인 감탄사를 연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