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개’ 조윤희가 티파니의 인기를 예상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에는 이연복, 조윤희, 허경환,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윤희는 “우리들 중에 강아지들한테 인기가 제일 많을까”라고 운을 뗐다.
‘어쩌개’ 조윤희가 티파니의 인기를 예상했다. 사진=어쩌다 마주친 그 개 캡처 이어 “딱 예상에 티파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일이 오자마자 하는 모습을 보니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파니는 생일이가 오자마자 높은 텐션을 보이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던 것.
낯선 개들과 지내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그는 “유튜브에서 강아지 훈련, 표정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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