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와 실력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활약이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벌써부터 팬덤을 형성하고 나선 ‘트롯 전국체전’이 임영웅을 이을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KBS2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8개 지역을 대표하는 감독진과 코치진, 응원단장이 트로트 신예를 발굴해 각 팀으로 영입하는 신선한 콘셉트로, 다양한 참가선수의 무대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참가선수는 물론 감독, 코치진, 응원단장 사이의 독특한 케미를 뽐내며 지역별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참가선수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트롯전국체전
특히 진해성과 한강, 완이화, 윤서령, 재하, 이송연, 신미래, 김용빈 등 참가선수들이 개성만점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의 원픽으로 등극, 임영웅을 이을 차세대 트로트 스타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앞으로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K-트로트를 이끌 주역이 될 참가선수는 누구일지 대중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팬덤 현상까지 이끌며 토요일 밤 예능을 접수할 활약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참가선수들의 경연곡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