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치타가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치타는 1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치타는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치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치타 SNS 특히 그는 긴 생머리에 여리여리한 어깨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치타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치타는 지난 8월 싱글 '개 Sorry'를 발매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