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가격리로 자리를 비운 붐은 “오늘 놀토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함께합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집에서 녹화한 영상이다. 저는 자가격리 중이거든요. 제가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셔야 한다. 오늘 붐 역할을 할 주인공을 직접 뽑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놀라운 토요일 문세윤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이후 문세윤이 MC로 당첨됐다. 문세윤은 “뒷녹화도 있잖아요. 이러면 또 피해자가 생긴다니까 이거 못해. 읏짜 하기 싫단 말이야”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문세윤은 MC 자리에 앉았다. 그는 긴장한 탓에 대본을 보기에 급급했고, 송민호의 질문에도 답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