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김동현과 차은우가 정재형의 음식에 감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정마에’ 정재형의 음악 특훈이 펼쳐졌다.
먼저 정재형은 멤버들에게 프랑스 가정식을 만들어줬다. 정재형의 배추 돼지찜을 먹은 김동현은 “저희 엄마가 보쌈가게 15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집사부일체’ 김동현과 차은우가 정재형의 음식에 감탄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쳐 이어 “돼지 잡내를 없애려면 약재들이 많이 들어간다. 근데 와인 말고 아무것도 안 넣은 이게 더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정재형은 김동현을 툭 치면서 “그런 말 하면 부모님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거의 비슷하다”라며 급 말을 바꿨다.
한편 정재형은 차은우가 “술 양을 어느 정도 넣으면 되요?”라는 레시피 질문에 “냄비 기준으로 콸콸콸콸. 해봐. 그러면 그 맛이 날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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