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춘, 코로나19 확진 판정 “‘여신강림’ 촬영 앞두고 선제적 검사”(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병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오는 24일 tvN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을 앞두고 지난 21일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무증상 환자라고 설명했다.



김병춘 사진=바를정엔터테인먼트
특히 김병춘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 새봄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역으로 SBS 아침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 박광철 역으로 각각 출연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김병춘은 1999년 영화 ‘해피엔드’로 데뷔했다.

드라마 ‘배드파파’ ‘더 뱅커’ ‘초면에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했을까’ ‘여신강림’, 영화 ‘소리꾼’ ‘비스트’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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