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아내의 맛’ 출연 인증…55살 맞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예령이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지난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TV조선 ‘아내의 맛’ 12월 22일 10:00pm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TV조선 #아내의맛 #김예령 #윤석민 #김수현 #가족 #본방사수 #love #bythegraceofGod”라는 해시태그를 적었다.



김예령 사진=김예령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아내의 맛’ 대기실 소파에 앉아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예령은 55살이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령은 지난 1992년 영화 '백치애인'으로 데뷔했다. 22일부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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