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지역별 팀 대결 첫 무대부터 역대급 감동 전한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감동을 몰고 온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4회가 방송된다.

이날 ‘트롯 전국체전’은 본격적인 2라운드 지역별 팀 대결을 시작, 패배한 지역은 절반이 탈락하는 만큼 갈고 닦은 지역별 대표 선수들의 상상초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트롯 전국체전’이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감동을 몰고 온다. 사진=트롯전국체전
특히 ‘트롯 전국체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안방극장에 트로트로 위로를 전하며 눈 뗄 수 없는 매력적인 퍼포먼스는 기본, 귀를 호강시키는 가창력이 더해진 풍성한 볼거리로 본방 사수 욕구까지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당시 현역 가수의 대거 포진으로 참가선수들의 경계 대상 1호가 된 서울 팀과 맞붙을 지역이 공개되며 두 팀이 보여줄 인생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롯 전국체전’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것도 예고하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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