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스트가 2020 세계 청소년 마인드 스포츠 대회 개막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원 평창군이 개최하는 세계 청소년 마인드 스포츠 대회는 바둑과 체스, 암산, 스도쿠 등 청소년들의 두뇌 능력과 창의력이 펼쳐지는 대회이며,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마이스트가 2020 세계 청소년 마인드 스포츠 대회 개막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사진=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마이스트는 대회 개막의 홍보대사로서 약 2000명의 35개국 참가선수들과 밝은 에너지를 나누는가 하면, 밴드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대중에게 유쾌함까지 선사하고 있다. 또한 세계 청소년 마인드 스포츠 대회뿐만 아니라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는 마이스트는 최근 온라인 공연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현재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마이스트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