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피겨스케이트 선수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최원희가 ‘스타다큐 마이웨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일 최원희는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방송 직후 반응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찾아주시고 알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라고 거듭 감사함을 말했다.
피겨스케이트 선수 최원희가 ‘스타다큐 마이웨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최원희 SNS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최원희가 출연해 10월 초 무속인이 된 사연을 전했다.
▶다음은 최원희 글 전문. 안녕하세요. 도화신녀입니다. 오늘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나와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예약 문의가 너무 많아 내일 아침부터 예약을 받을 예정입니다.(밤엔 예약 안받고 있습니다)
찾아주시고 알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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