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나운서, 13년 만에 KBS 떠나나? “퇴사선언 확인 불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오전 뉴스1에 따르면 도경완 아나운서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경완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입사 13년만에 과감하게 결단을 내렸다.



도경완 사진=KBS
이에 대해 KBS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2009년 KBS 제35기 공채 아나운서인 도경완은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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