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두리랜드 빚 160억? “빚이라고 생각 안 해”(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임채무가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소띠 스타와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영옥과 임채무, 가수 홍자, 첼리스트 이재리, 국악인 남상일 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임채무가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임채무는 1990년도부터 놀이동산 두리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빚이 160억 원이라고 알려졌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놀이동산 운영 소식 들으면서 젊은 분들이 찬사를 많이 보냈다. 그런데 빚을 걱정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임채무는 “33년을 했다. 황소고집인 것 같다. 근데 빚이라고 생각 안 한다. 어린 아이들이 놀러와서 밝은 얼굴을 나한테 보여주고 희망을 주니까 선 라이트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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