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이브맞짱’ 박명수가 생방송 도중 눕방을 선보였다.
6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된 ‘라이브맞짱’에는 박명수, 하하, 감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급격하게 피곤해진 모습을 보였다.
‘라이브맞짱’ 박명수가 생방송 도중 눕방을 선보였다. 사진=라이브맞짱 캡처 이를 본 감스트는 “나이가 예순이시니”라며 걱정을 했고, 박명수는 “예순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피곤하긴 한데 일단 하겠다. 이렇게 15만 시청자를 만날 수가 없다. 이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강행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박명수에게 잠시 누워있을 것을 권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10대 여러분들이 많이 보시니까”라고 걱정하면서도 “누워있다가 재미가 떨어진다 싶을 때 일어나겠다”며 눕방을 시작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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