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홀라당 박사장이 故 빅죠 어머니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박사장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라며 “빅죠 형이 생전에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같은 것이 일절 없습니다. 일반인들보다 훨씬 많은 병원비와 장례비가 나와서 홀로 남은 어머니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염치 불고하고 여러분께 성금의 손길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라고 부탁했다.
한편, 320kg 거구 래퍼로 인기를 끌었던 빅죠는 지난 6일 수술을 받던 중 상태가 악화돼 향년 43세로 세상을 떠났다. 빅죠는 지난 2008년 홀라당 멤버로 데뷔했다.
▶ 다음은 박사장 글 전문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엄상용 유튜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빅죠 형이 생전에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같은 것들이 일절 없습니다.
일반인들보다 훨씬 많은 병원비와 장례비가 나와서 홀로 남은 어머니가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염치 불고하고 여러분께 성금의 손길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이런 글은 많은 분들께 부담될 듯합니다만 마지막까지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될 거 같아서요.
그리고 조문 문의 많이 하시는데 인천가족공원 d-3-32번 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