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이자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승국(유튜브 천재이승국)이 오늘(15일 자정) 개최된 삼성전자의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에픽파티(Galaxy Unpacked: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의 진행자로 전세계 21개국 삼성팬들을 만났다.
이승국은 JTBC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로 출연한바 있는 크리스 존슨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 갤럭시S21 제품을 소개하고 전세계 갤럭시 팬들과 소통하며 기존 언팩 행사와는 차별화된 형식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은 물론 온라인 랜선파티 형식으로 만난 전세계 팬(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일본 등 21개국)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수준급 진행 실력을 보였다.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이승국이 15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에픽파티(Galaxy Unpacked: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 MC로 활약했다.
특히 ‘비정상회담’ 등으로 얼굴을 알린 크리스 존슨(미국)과의 원활한 영어 진행으로 글로벌 MC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줘 관계자들과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승국은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 등 여러 해외 유명스타들과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국내 인기 연예인 및 유튜버들과 콘텐츠를 합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김영철의 파워FM’,‘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무비스타 소셜클럽’ 등 라디오 및 방송 등에 고정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