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권민지(20)가 손가락 부상으로 최대 8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GS칼텍스는 22일 “권민지가 훈련 중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 재활에 최소 6주에서 최대 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9-20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권민지는 올 시즌 74득점을 기록 중이다.
권민지가 손가락 골절부상으로 이탈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권민지의 부상으로 GS칼텍스는 지난해 12월 발목 부상을 당한 한수지(32)에 이어 권민지까지 센터 2명이 부상을 당하게 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