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그는 따뜻한 햇살 아래서 여전한 상큼 발랄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가수 윤서령이 예쁨을 마음껏 발산했다. 사진=윤서령 공식 SNS
특히 윤서령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10시 반 ‘트롯 전국체전’ 잊지 마시고 즐겁게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는 센스 만점 글귀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얄미운 사람’ ‘노래하며 춤추며’ 등 독보적인 끼와 흥을 더한 통통 튀는 무대로 매번 극찬을 받고 있는 윤서령이 앞으로 ‘트롯 전국체전’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