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2021년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단의 숙소로 ‘롯데호텔 부산’을 제공한다.
구단은 2월 1일부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될 2021년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롯데호텔 부산을 선수단의 숙소로 사용한다.
올해 스프링캠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해외 훈련이 제한되지만, 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선수단이 국내 특급호텔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자 합숙을 결정했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2021년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단의 숙소로 ‘롯데호텔 부산’을 제공한다.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롯데호텔 부산’은 최상의 휴식과 숙면을 위해 지속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온 최고급 객실을 가진 호텔이다.
롯데의 홈구장인 사직야구장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단은 향후에도 선수단을 최대한 쾌적하고 편안하게 지원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구상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