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해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 멤버들과 함께 전남 보성군을 찾은 이야기를 전했다.
가수 신성이 다정한 매력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혔다.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신성은 형 라인 노지훈과 함께 어르신들을 도와 메주를 만드는가 하면, 어르신으로부터 ‘슈퍼스타 세척기’라는 칭찬도 들으며 웃음을 안겼다. 어르신의 말벗이 돼 깊은 대화를 이어간 신성은 무반주로 ‘처녀 뱃사공’을 부르며 애교 넘치는 손자로 변신해 훈훈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 능력을 뽐낸 신성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