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난리났네 난리났어’ 모델 최소라가 밀떡, 쌀떡 취향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 스핀오프 ‘난리났네 난리났어’에는 유재석, 조세호가 모델 최소라와 ‘인간 떡볶이’라 불리는 김관훈과 함께 첫 번째 떡볶이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관훈은 첫 번째 떡볶이집으로 향하며 “떡볶이의 떡 자체가 맛있으면 어떨까 싶은데, 여기는 쌀떡으로 승부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난리났네 난리났어’ 최소라가 밀떡, 쌀떡 취향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최소라는 “떡으로 승부하는 곳은 처음 본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유재석은 “보통 밀떡과 쌀떡 취향이 나뉘는데 난 가리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최소라는 “날마다 다르다”며 “쌀떡 떡 자체가 맛있는 느낌이 난다면 밀떡은 간이 잘 배 색이 예쁘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