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이화 “父, 미얀마 카렌족 출신 가수…무대 올랐을 때 가장 보고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얀마 카렌족 출신 완이화가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의 핫이슈 인터뷰에는 완이화가 출연했다.

이날 완이화는 미얀마 카렌족 출신 가수 아빠와의 추억에 대해 언급했다.



완이화가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집에서 아빠가 기타를 치시고 제가 노래를 불렀다. 그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친구들이 놀러 오면 노래 잘한다고 제 자랑도 많이 해주셨다”며 웃었다.

특히 완이화는 “노래 좋아하게 된 것도 아빠의 영향이 있었다. 아빠 공연이나 콘서트 때도 아빠 노래하는 모습 보고 그랬다”며 “무대에 섰을 때가 가장 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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