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 출신 가수 박성연이 선배이자 소속사 식구 한혜진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성연은 4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성연은 한혜진과 선후배 케미를 자랑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성연이 한혜진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박성연 SNS 특히 박성연은 “오늘은 한혜진 선배님과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 라디오를 다녀왔어요. 설 연휴 때 방송된답니다”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혜진 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전해 훈훈함까지 안기고 있다.
‘탬버린 여신’으로 흥과 가창력, 비주얼 다 잡은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성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