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진달래가 ‘미스트롯2’에서 하차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에서는 준결승 녹화 이틀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달래는 대기실에서 눈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학폭 논란’ 때문. 그는 “어차피 (경연을)해도 통편집이고, 다른 참가자들한테 피해가 가는 거면 (경연)그만 할게요”라며 자진 하차 선언했다.
트로트가수 진달래가 ‘미스트롯2’에서 하차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쳐 이어 “듀엣곡 파트너인 혜연이한테도 미안하고”라며 펑펑 울었다. 준결승은 한 곡 부르기 미션으로, 강혜연은 진달래와 함께 미션 파트너로 3주 동안 호흡을 맞춘 상태였다.
진달래는 강혜연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한 후, 최종 하차했다.
한편 제작진은 마스터 회의를 통해 진달래 빈자리를 채울 참가자로 양지은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