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1 시즌을 대비해 훈련을 가졌다.
키움 투수 조상우가 수비훈련을 하던 중 1루 베이스를 잘못 밟아 발목 부상을 입고 트레이너 코치들의 부축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 스프링캠프가 전면 중지된 가운데 키움은 시즌 시작 전까지 고척돔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