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당나귀 귀’ 현주엽이 홍어 먹방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존폐의 기로에 선 노포 살리기에 나선 현주엽TV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홍어집을 찾아가 “한 마리를 다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홍어 한 마리는 약 17~18인분.
‘당나귀 귀’ 현주엽이 홍어 먹방에 도전했다. 사진=‘당나귀 귀’ 캡쳐 놀라운 양임에도 현주엽 팬인 사장님은 “TV볼 때 엄청 드시던데 부족할 것 같은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현주엽은 “돼지고기는 두 접시 주세요”라고 어마어마한 양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주엽은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홍어 한 마리를 손질하는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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