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불법 스트리밍 의혹…‘펜트하우스’에 중국어 자막?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드라마 불법 스트리밍 의혹에 휩싸였다.

배윤정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과의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몰입해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차라리 게임을 해”라고 문구를 덧붙였다.



안무가 배윤정이 드라마 불법 스트리밍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배윤정 SNS
하지만 ‘펜트하우스’ 영상은 어딘가 석연치 않았다. 우측 하단에 중국어 자막이 포착된 것. 한국 드라마에 자막을 넣어 유통하는 중국 사이트의 식별번호가 포함돼 있어 불법 스트리밍 의혹으로 이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거 해명해야할 듯” “요새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구나” “돈 내고 보자”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