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청하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청하의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케렌시아)’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청하는 “1년 8개월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인사했다.
가수 청하가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 발매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MNH엔터테인먼트 이어 “첫 정규앨범을 내게 됐는데 잠도 못 이루고 ‘이게 실화인가, 드디어 나오는구나’ 싶었다”라며 웃었다. 그는 “아직까지도 얼떨떨하다. 실감이 나질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청하의 ‘Bicycle’을 포함한 ‘Querencia’ 21개 트랙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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