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계약한 양현종, 캠프 합류가 지연되고 있다.
크리스 영 레인저스 단장은 18일(한국시간) 취재진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네 명의 선수가 비자 문제로 도착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현종의 캠프 합류가 지연되고 있다. 사진= MK스포츠 DB 양현종은 이 네 명 중 한 명이다. 조엘리 로드리게스, 호세 르클럭, 퍼너리 오즈나와 함께 아직 캠프에 도착하지 못했다. 캠프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양현종의 경우 특히 계약 합의가 늦어지면서 캠프 합류 지연이 예상됐었다.
영 단장은 "심각한 문제는 절대 아니다. 수일 내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