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코로나19로 지친 어민 위해 ‘흥 선물’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6시 내고향’ 신성이 항구의 남자로 돌아왔다.

신성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 멤버 황윤성, 김경민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궁평항을 찾아 어업에 도전했다.



‘6시 내고향’ 신성이 항구의 남자로 돌아왔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추운 날씨와 강풍에도 하이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수산시장 청소 일도 노련한 솜씨로 끝내며 프로일꾼 면모도 뽐냈다. 이외에도 신성은 스튜디오에서 MC 역할을 맡아 매끄러운 진행 능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앞으로도 신성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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