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SNS를 통해 “나 자신보다 사랑해주고 소중하게 아껴주는, 성실하고 듬직한 분을 만나 미래를 함께 하기로 했다”라는 글과 함께 이 같은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그는 “몸 건강하게 마음 아픈 곳 없이 행복하게 살라고 하늘에 계신 아빠가 주신 선물 같다”라며 “화목한 가정 안에서 현명한 아내이자 좋은 엄마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