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드디어 깐족 선 넘었다? 불꽃 튀는 잠자리 복불복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2일‘ 딘딘의 선 넘은 깐족거림으로 경쟁 열기가 뜨거워진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시간탐험대’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시간을 거스르는 과거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들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잠자리 복불복에서 여섯 남자의 불꽃 튀는 승부욕이 발동된다.



‘1박2일‘ 딘딘의 선 넘은 깐족거림이 폭발한다. 사진=KBS
특히 딘딘은 문세윤에게 “저 게임 김준현 씨랑 하면 돼요”라고 약을 올리며 때아닌 멤버 교체설에 불을 지핀다고. 자존심에 치명상을 입은 문세윤은 역대급 멘붕에 빠지고, 급기야 촬영장 구석에서 홀로 마인드 컨트롤에 나선다고 해 과연 멘탈을 무사히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게임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뽐내며 노련하고 정교한 손목 스냅으로 엎치락뒤치락 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관전하고 있던 14학년 김종민은 팀의 승리를 이끌기 위해 폭풍 훈수를 두지만, 당연한(?) 노하우에 어이없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섯 남자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 펼쳐지자 비디오 판독을 요청한다. 제작진이 카메라를 돌려본 결과, 찰나의 순간이 희비를 엇갈리게 한다고 해 덜부족 팀(연정훈, 딘딘, 라비)과 역부족 팀(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중 누가 실내 취침을 사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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