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배우 송재림, 차민지, 정인선, 안희연-강민혁(왼쪽부터)이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연출 오기환)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직 낫서른'은 적당히 교묘하고 적당히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흔들리고 방황하는 서른 살 세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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