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정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행복한 하루!!! 케이크라니!! 감사합니다!!”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많이 부족한 날 아낌 없이 사랑해주는 남편~ 늘 나에게 향해있는 소중한 내딸~~ 어머님 아버님~형님!! 사랑합니다!! 저 전생에 나라 구했었나봐요!!”라고 전했다.
박정아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박정아는 지난 24일 행복한 생일날을 보내고 이를 인증한 것. 그는 “오늘 축하해주셔서 정말 넘치도록 사랑받아서 행복한 날”이라며 “모두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하 박정아 글 전문. 세상 행복한 하루!!!
케이크라니!!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날 아낌 없이 사랑해주는 남편~
늘 나에게 향해있는 소중한 내딸~~
어머님 아버님~형님!! 사랑합니다!!
저 전생에 나라 구했었나봐요!!ㅎㅎ
우리 할머니~~아빠~
그리고 하늘에서 날 보고 있을 엄마~~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축하해주셔서 정말 넘치도록 사랑받아서 행복한 날이에요!!
모두 사랑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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