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괴로움을 토로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불화설 관련 측근 인터뷰 기사를 첨부했다.
앞서 지난 24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과 진화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져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출국을 준비 중이라는 것. 또 25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과 진화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진화는 마음을 이미 확실히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으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8년 1월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혼인신고 후 정식 부부가 됐고, 그해 12월 첫째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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