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치어리더 신세희가 복부를 드러낸 초밀착 의상으로 군살없는 슬림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천 전자랜드 치어리더 신세희는 2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매끈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절개 의상에 과감한 안무로 청순‧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 경기는 종료 직전 결정적인 3점슛을 포함해 22점을 폭발한 이대성의 활약을 앞세운 고양 오리온이 79-74 승리를 거두며 단독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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