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용준형이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모았다.
용준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손과 발, 키보드를 찍은 흑백사진을 올렸다.
특히 용준형의 인스타그램 활동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계 복귀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추측했다. 앞서 용준형은 지난 2019년 정준영과 휴대폰 메신저 대화방에서 불법 동영상을 공유받고 이에 대해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을 인정하고 2019년 3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현역 입대한 용준형은 지난해 6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오다 지난 26일 제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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