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KB스타즈는 2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와의 경기에서 박지수가 21득점 24리바운드 4어시스트 맹활약을 앞세워 71-6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챔프전 진출에 탈락한 신한은행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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