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최대한 얇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광장동)=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SK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김가영과 김세연의 결승전이 벌어졌다.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김가영이 정교한 샷을 시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