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송은이, 로망과 대충의 콜라보…대환장 파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독립만세’의 반백 살 독립베이비 송은이에게 심상치 않은 수난이 예고됐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독립 일주일 차 송은이의 일상과 그녀의 취향으로 채워지고 있는 독립하우스가 공개된다. 특히 그녀의 로망인 마당 캠핑이 실현된다고 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주방 조명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새 조명으로 능숙하게 교체하며 금손 활약을 펼친다.



‘독립만세’의 반백 살 독립베이비 송은이에게 심상치 않은 수난이 예고됐다. 사진=독립만세
이어 전문가 포스로 철물점 쇼핑을 마친 그녀는 각종 연장을 사용, 거침없이 원목 족욕기 제작에 돌입한다. 그러나 대충하려는 마인드가 쏘아 올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고 해 과연 원목 족욕기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내 집 앞마당에 텐트를 설치해보고 싶었던 찐 캠퍼 송은이의 꿈이 이루어진다. 그녀는 순식간에 텐트를 완성해 프로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도 잠시, 이내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고 두 번 일하는 수고를 겪어 웃픈 재미를 선사한다.

게다가 저녁 준비도 어느 것 하나 쉽게 되지 않는다고. 배추전과 명란호박전 만들기에 도전한 송은이는 그리들에 불이 붙어 의도치 않게 불멍을 하는가 하면 반죽물에 장갑을 빠뜨리거나, 막걸리가 넘쳐흐르는 등 다이내믹한 상황과 마주하는 시트콤 같은 캠핑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버튼을 연타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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