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밝게 인사를 건넨 서동주는 “변호사 일은 계속하고 있다. 5월에 공부법 책도 나올 예정”이라며 근황을 전하는가 하면, “저번에 ‘대한외국인’에 출연했을 때 팔씨름도 지고 퀴즈도 지고 갔다”며 당시를 떠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서동주는 차분한 설명으로 팀원에게 문제를 내거나, 빛의 속도로 퀴즈 풀이를 이어가며 ‘엄친딸’ 면모까지 자랑했다. 에바와의 치열한 손바닥 치기 게임에서 승리를 거머쥔 서동주는 “평범한 곳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10단계 퀴즈 풀이까지 성공, 34대 우승자에 이름도 올렸다.
‘대한외국인’에서 활약한 서동주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