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4인조 보이밴드 라날로그(륜, 견우, 타츠오, 유성우)가 PB R&B(피비 알앤비 / 일렉트로니카, 록, 힙합, R&B가 섞인 장르) 뮤지션 노디시카(Nody Cika)와 완벽 시너지를 뽐낸다.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라날로그의 싱글 ‘White Light (Feat. 노디시카)’(화이트 라이트)가 공개된다.
리더이자 메인보컬 륜의 진솔한 심경을 담은 ‘White Light’는 누구나 한 번쯤 봤던, 또는 간절하게 원하던 밝은 빛이 어두운 빛 바로 뒤에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자신만의 색깔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은 소년과 소녀의 바람을 음악으로 나타낸 노래다.
로칼하이레코즈 측은 “라날로그 노래 중 여성보컬이 나오는 첫 번째 곡이자, 노디시카가 피처링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라날로그와 로칼하이레코즈의 첫 번째 합작품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데뷔 후 꾸준히 작사 및 작곡, 편곡 그리고 뮤직비디오 자체 기획, 제작까지 하고 있는 라날로그는 이번 곡을 통해 좀 더 대중성을 담은 독특한 매력을 자랑할 계획이며,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뮤직비디오에는 보컬과 피아노를 맡고 있는 견우와 신인 배우 김상현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White Light’로 한층 더 발전되고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 라날로그는 앞으로도 로칼하이레코즈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